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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특별 무대를 꾸몄다.

아이즈원은 21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 –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의 무대에 섰다.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는 민주로 시작되는 오프닝에서 아이즈원은 붉은 색과 흰 색이 강조된 타이트한 원피스와 블링블링한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전라남도 감영에서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피원하모니, AB6IX, 박지훈, WOODZ(조승연), 스트레이키즈 등이 출연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C

[스타뉴스 고척=이원희 기자]NC 다이노스 시절 에릭 해커. /사진=OSENNC 다이노스 출신 에릭 해커(37)가 친정팀 NC의 한국시리즈 우승 응원과 함께 깜짝 약속을 내걸었다.

해커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노스 가자! 다이노스 팬들을 위해 모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사진을 DM 보내주시면, 사인 후 다시 DM 드리겠습니다. 많은 친구분들에게 공유 및 댓글 달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자신의 사진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2013년 NC에서 KBO리그 무대를 밟은 해커는 NC에서만 5시즌을 보낸 장수용병이었다. 2015년에는 19승5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리그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당시 204이닝을 소화했고 삼진도 164개나 잡아냈다.

해커는 2016년(13승3패), 2017년(12승7패)에도 두 자릿수 승리를 쌓았다. 2018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한국 무대를 떠났다. 해커는 KBO리그 통산 151경기에 등판해 61승37패 평균자책점 3.66으로 활약했다.

한국 무대를 떠난 뒤에도 해커의 NC 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보인다. 야구 팬들도 “사랑합니다 해커”, “해커 보고싶어요”, “해커 짱!”이라는 댓글을 달아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올해 정규시즌 우승 팀 NC는 한국시리즈에 올라 두산 베어스와 1승1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열린 1차전에서 5-3으로 이겨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18일 2차전에서 4-5로 석패했다. 1-5로 지고 있던 경기를 9회말 한 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NC 구단 관계자는 “해커는 굉장히 성실한 선수였고, SNS만 봐도 NC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것 같다”며 웃었다. 해커의 바람대로 NC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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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걸터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유라는 체크 무늬 재킷에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있다.

무엇보다 유라는 흑백임에도 불구 청순한 비주얼로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민아는 “여신이네 율여신”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유라는 영화 ‘하우치’에 캐스팅 됐다.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

관계국과 정보 공유, 위반행위 특정 분석 중

동중국해에서 북한 불법환적을 감시하는 캐나다 군함.(사진출처: NHK 화면 캡처) 2020.11.21
동중국해에서 북한 불법환적을 감시하는 캐나다 군함.(사진출처: NHK 화면 캡처) 2020.11.21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북한이 해상에서 불법 환적하는 현장을 감시 중인 캐나다 군함의 함장은 옮겨싣는 장면을 수도 없이 목격했다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21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동중국해에서 북한 관련 선박의 위법 행위를 살피고 있는 캐나다 호위함을 지휘하는 스테판슨 함장은 전날 NHK와 가진 온라인 인터뷰에서 이같이 전했다.

스테판슨 함장은 “수많은 환적을 포착했다. 앞으로 이중 어떤 것이 불법인지를 특정하겠다”며 수집한 정부를 유관국과 공유하면서 분석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에 대해 석유정제품 수입을 제한하고 북한산 석탄의 수출도 금지하는 등 제재를 가하고 있지만 북한은 갖가지 환적수법을 동원해 제재 회피를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 등이 감시에 나섰으며 캐나다도 10월부터 이달 19일까지 호위함과 헬기를 파견에 감시활동을 펼쳤다.

스테판슨 함장은 “동중국해가 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해역으로 상선과 어선도 항행하고 있다. 북한의 환적 중에는 합법적인 것도 이기에 어느 것이 불법인지를 확인하는 게 복잡하고 어렵다”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두산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두산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전좌석이 매진됐다. 

KBO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 NC의 한국시리즈 4차전 5100석이 모두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2015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진 28경기 연속 매진이자 역대 한국시리즈 158번째 매진 경기다.파워볼게임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는 50%까지 관중을 수용하면서 8200명이 입장 가능했지만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3차전부터는 30%로 제한된 5100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1경기 8만 9312명이다.

두산은 지난 20일 3차전에서 7-6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경기에는 김민규가 선발등판하며 시리즈 3승을 노린다. 1승 2패로 몰린 NC는 송명기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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